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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못다 핀 꽃과 같은 순직자들에게 조회수  60
우리 사회는 빛과 어둠이 늘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. 특히 경찰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모든 민원을 해결해 주어야 하는 어려운 직무입니다. 제가 아는 지인분의 아드님도 교통정리 중 23세라는 꿈 많은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으셨습니다. 한 해 동안 많은 경찰관들이 사고를 당하고 있지만 알려지는 경우는 몇이 되지를 않습니다. 그들의 수고와 희생의 값을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국민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다시 한번 김선현 경감님과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.
이 전 글 잊지않겠습니다.
다 음 글 참 견디기 힘든 요즘입니다.
  [관련글] 1 건 작성일시 : 2018-08-27 13:22:51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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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  잊지않겠습니다. 926 조용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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